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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소식
제목 김석진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장 "대변, 미래 의료사업의 척도 될 것" (아주뉴스 2019. 5. 11)
등록일 2019-05-22 13:37:46

도산 아카데미 주최 스마트 사회 지도자 포럼에서 김석진 소장님이 대변으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미래 의료 사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각계 기업인, 업계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 대변이식술(FMT) 등 세계 의학계가 주목하는 
장내세균 연구와 대변을 이용한 치료제 개발 등 미래 의료사업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는 2013년 국내 최초 '장내세균분석'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대변은행 '골드바이옴', 장내 미생물 생태계 연구 대행 서비스 '지노바이옴' 을 선보이면서
현대인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한국인의 장내 환경 개선에 앞장서서 노력해온 만큼 대변을 통한 질병 진단과 치료 연구 분야에서도 선두주자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원문보기 : https://www.ajunews.com/view/2019051017460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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